광주 서구 배달강좌 런투유 100개 강좌 확대 5~15명 4월 29일 접수
서구 주민 5~15명이 모이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런투유'가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됐다. 4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구 주민 5~15명이 모이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런투유'가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됐다. 4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잇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전담 조직 '함께 케어팀'이 퇴원환자 동행 방문 등 찾아가는 밀착 지원을 맡으며, 4~6월 3개 동 시범 운영을 거쳐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된다.
광주 동구가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주민 23명에게 한시적으로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가사·이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수시로 받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광주 북구 두암건강생활지원센터가 두암권역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체험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 13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영양·신체활동·손씻기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 남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로당아 놀자' 사업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찾아가는 동네 방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이뤄진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에게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써야 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동구문화센터와 남구 물빛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무료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가까운 공연장을 찾으면 되며, 지역 예술단체 90% 이상이 참여해 국악·밴드·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