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료강좌, 북구 명사 초청 6월부터 4회 사전 신청
광주 북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명사를 초청해 총 4회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회차별 장소가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고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명사를 초청해 총 4회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회차별 장소가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고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남구가 4월 29일 DMZ 현장견학 통일효도열차를 운행합니다. 170명 선착순, 참가비 85,000원. 남구 효천역에서 출발해 파주 DMZ를 둘러보고 당일 귀환해요.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열리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하반기 통일효도열차 참가자 380명을 모집한다. 강원 고성 DMZ 1박2일 코스(참가비 23만원)와 파주 도라산 당일 코스(8만5천원)로 나뉘며, 현장 접수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접수는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이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미술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주간을 연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희망아카데미로 송길영·문형배·이홍렬·유성호 등 명사 4명을 초청해 무료 강연 시리즈를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송길영 작가가 맡으며, 광주북구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전화(062-410-6170)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