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북구 65세 기초수급자 4월 27일 예약
광주 북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한다. 예약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백신 소진 시 조기종료된다.
광주 북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한다. 예약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백신 소진 시 조기종료된다.
5월 1일부터 가정에서 치료 중인 중증 소아환자가 필요한 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 3종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기존 3종(인공호흡기·산소발생기·기침유발기)에서 6종으로 확대되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업소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다시 유행하면서 해외여행 전 MMR 백신 접종 확인이 필수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 감염될 수 있지만, 백신 2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광주 동구청이 관내 의료·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약 4억 원 규모의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4월 10일 오후 6시에 마감되며, 문의는 광주테크노파크(062-602-0272)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 우리아동병원이 27일부터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 밤 11시까지, 주말·공휴일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환자 진료가 가능하며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민이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종합병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7만원이며, 2025년에 종합병원에서 검사한 56세(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라면 대상포진 백신을 생애 1회 무료로 맞을 수 있다. 4월 27일부터 전화(062-410-8121)로 예약하면 되며, 선착순이라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