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로컬 스튜디오 F&B 소상공인 브랜드 성장 지원 5월 28일까지
소상공인연합회가 네이버와 함께 지역 우수 F&B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로컬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연다. 최종 3개 팀에 약 1억 원 상당의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5월 28일까지 영상 촬영 후 SNS 업로드와 네이버 폼 제출을 마쳐야 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네이버와 함께 지역 우수 F&B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로컬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연다. 최종 3개 팀에 약 1억 원 상당의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5월 28일까지 영상 촬영 후 SNS 업로드와 네이버 폼 제출을 마쳐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광주 소재 김치 제조가공업체 6~7곳을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500만 원의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22일(수)부터 27일(월)까지 09~18시에 진행되며, 2026년 마케팅 지원사업 중복 수혜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홍콩 소비재 메가쇼 수출 컨소시엄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부스임차료와 등록비 최대 70%, 물품운송료는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쇼핑몰 '북소e몰' 입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50곳을 모집하며, 판촉 프로모션과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광주시가 우수관리인증(GAP)을 받은 농업인에게 인증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서구·남구·북구·광산구 주소지 농업인은 주소지 구청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을 연 2% 금리로 빌려준다. 상반기 접수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은 지난 4월 20~29일 선착순 마감됐다.
광주시가 수입식품 '비셰프 야채튀김'에서 대장균이 기준 초과 검출돼 긴급 회수 조치를 내렸습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구입처에 반품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