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서 돌아온 오월 광주 5·18 기획전 5월 1일 개막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상반기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관람하고 직접 만든 채식 도시락으로 피크닉을 즐기거나,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의 흔적을 따라가는 인문학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무료로 상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문화관광과(062-607-2311)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저녁 우수 공연영상을 무료로 상영하는 'ACC 수요극장'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7~10월에는 베르디 '일 트로바토레', 푸치니 '토스카'·'나비부인'·'투란도트' 등 세계적 오페라 명작을 문화정보원 극장3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다.
서구가 농성1동 창작농성골커뮤니센터에서 인문학 영화 강좌 '마을 공감교실'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4회차 무료 수업으로 **5월 26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봄밤 재즈 공연 'Spring Holiday'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정상 7인조 재즈 밴드 '고희안재즈'와 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영화 OST부터 라틴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3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공유축제 ‘필(Feel)통(通) 타이거즈’를 열었다. 올해 인기 있었던 야구를 주제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한 해 동안 노력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지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