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 8월 23일까지 무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광주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제10회 노인학대예방의날을 맞아 AI 콘텐츠 공모전을 엽니다. 포스터·이미지·영상 등 생성형 AI로 만든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수상작은 공공장소에 전시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해 쇼츠(영상)와 웹툰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1929년 학생독립운동의 의미를 창작물로 표현하는 이번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10일 수요극장에서 ‘하나를 위한 노래’를 무료 상영한다. 정명훈 지휘의 베토벤 합창교향곡을 영상으로 만날 수 있으며, 선착순 200석, 온라인 예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세계 정상들을 매료시킨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오는 8월 23일까지 ACC 미디어월에서 '몽유도원도' 등 4개 작품과 현장 영상을 상영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네이버와 함께 지역 우수 F&B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로컬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연다. 최종 3개 팀에 약 1억 원 상당의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5월 28일까지 영상 촬영 후 SNS 업로드와 네이버 폼 제출을 마쳐야 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폴리Ⅲ 대표 작품 '뷰폴리(View Folly)'를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광주 동구 광주영상복합문화관 인근에 있는 도심 전망대형 건축물로,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주민에게 스마트폰 숏폼(쇼츠) 영상 촬영·편집을 가르치는 7회 무료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에 진행하며, 정원이 10~20명으로 적어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내 소상공인 100개사에 숏폼·릴스 홍보영상과 블로그 리뷰·소개글을 무료로 제작·업로드해준다. 2026년 4월 17일 접수가 시작됐고, 모집 규모가 차면 바로 마감되는 선착순이어서 자격 확인 뒤 곧장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