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최대 40만원, 경주시 신청
경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점포당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2025년 매출 1억원 이하 점포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경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점포당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2025년 매출 1억원 이하 점포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법무부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의 외국인 고용 기준을 낮추는 '지역활력 고용특례'를 5월 18일부터 시범 시행한다. 내국인 고용 실적이 없어도 한국어 능력이 뛰어난 외국인 인재(F-2-R)를 채용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주간 행사를 연다.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 AI 전환 토론회 등 현장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2026년 '광주 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컨설팅 참여업체를 2026년 4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 광주 소재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세무·회계·노무·법률·마케팅·프랜차이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비용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작년 제2금융권에서 신규 사업자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개인사업자는 이자 일부(최대 10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사례집과 리플릿을 발간했다. 부정유통 신고자에게는 1회 최대 1천만원, 연간 최대 2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2023년 11월 발표된 대유위니아 피해협력업체 지원 제도는 한국은행 대출, 시 만기연장 등 주요 혜택의 신청 기한이 모두 지났다. 현재 시점에서 해당 지원을 새롭게 신청하거나 혜택을 받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