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 성인 강좌, 3월 11일 3회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광주 서구가 성인 발달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태권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주2회 태권도 프로그램, 하반기에는 주1회 전신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7월 2일(목) 오후 2시 '발효장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1회차 체험을 연다. 성인·청년 24명이 맛간장과 새우장을 직접 만들며, 체험비는 12,000원, 접수는 6월 19일 오전 9시부터 광주시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어린이 3개·성인 3개 등 총 6개 강좌가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광주보건대학교와 함께 '아로마 DIY 자격 취득과정'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3만 원만 내면 천연비누와 클렌징 제품을 만들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성인 대상 ‘라탄&글라스 아틀리에’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광산구가 6월 25일 이주여성 강사에게 베트남 가정식을 배우는 무료 쿠킹클래스를 연다. 성인 누구나 수강료·재료비 없이 참여해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4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