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교육 동구 마을복지.ZIP 6월까지 접수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합니다. 5월 19일까지 접수하며,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18세 이상 남구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했다. 2026년 5월 27일부터 2031년 5월 26일까지 5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이 차단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이 보호된다.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만 55세 이상~만 70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일용근로자(당직전담) 3명을 긴급 채용한다. 접수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본인 직접 방문만 가능하며, 광주시 생활임금에 야간근로 가산 수당이 적용된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직무형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디지털·돌봄 직무교육과 함께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급하고 취업을 연계해준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남구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5월 1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