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정책금융 안심동행단 방문 서비스 11월30일까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사업장에서 정책자금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사업장에서 정책자금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고혈압·당뇨 환자에게 혈압측정기와 혈당기를 무료로 대여한다. 8주간 빌릴 수 있으며 연중 신청받고, 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062-410-8195)으로 문의하면 된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상담 '마음톡톡'이 4월 30일로 접수 마감됐다. 상반기 13명을 선정해 4월부터 7월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무료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금융 방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026년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북구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예방교실 '기억력 쑥쑥 놀이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8회기로 운영되며, 미술·음악·운동 등 인지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2026년 '광주 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컨설팅 참여업체를 2026년 4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 광주 소재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세무·회계·노무·법률·마케팅·프랜차이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