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둔형외톨이 이해 대중강좌, 5월 22일 광주의회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 이해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당사자이자 활동가인 유승규 대표가 강연한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 이해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당사자이자 활동가인 유승규 대표가 강연한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5월 15일(금)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209호에서 세계인권도시포럼 여성세션을 연다. '디지털 권위주의와 젠더 격차'를 주제로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은둔당사자 이해를 위한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신용(운암)근린공원 안 가족문화센터의 소방시설 설치에 따른 공원조성계획 변경에 대해 5월 28일(목)부터 6월 11일(목)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공고문 열람과 의견 제출은 북구청 여성보육과에 비치된 서식으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실직·질병 등으로 끼니가 막막한 시민에게 별도 심사 없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9일부터 시작한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화·목 오후 2~5시, 하루 30가구 선착순이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시 소상공인 사업주·종사자 중 임신 또는 출산한 가정에 50만원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늦어도 5월 31일까지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