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지구의 날 기념식 18일 시청 지구RUN·어린이 그림대회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환경기술·제품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이라면 홍보 동영상 제작과 APEC-VC 홈페이지 업체 소개 페이지 개설·홍보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이메일(cometrue@keiti.re.kr)로만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할 설치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내년도 사업 예산 편성을 위한 사전 수요 파악 절차로,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플라스틱 용기 대신 빈 병을 가져와 세제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리필스테이션 2곳을 운영 중이다. 이용 시 500포인트(현금 전환 가능)가 적립되며, 방문 전 탄소중립포인트와 리피래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시청 및 구청에서 계획안을 열람하고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독촉분 납부를 안내했다. 납부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추가 가산금이 발생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군용비행장(K-57)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만6,021명에게 군소음 피해보상금 총 85억원을 지급한다. 1인당 평균 28만원 수준으로 8월 31일까지 지급되며, 이의신청은 7월 31일까지 가능하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ESG 데이터 관리 및 온실가스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는 5월 14일까지이며, 5월 19일 서울에서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