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뒤 폭염,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광주 북구 '예방 5대 수칙'
잦은 비와 폭염으로 물웅덩이가 늘면서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는 모기 물림 방지 5대 수칙을 안내했다.
잦은 비와 폭염으로 물웅덩이가 늘면서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는 모기 물림 방지 5대 수칙을 안내했다.
광주 서구가 무료 스포츠마사지·테이핑 기법 양성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보건대학교에서 대면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일부 금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4일부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한다.
광주 남구가 24~26세 저소득 남성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가다실4가)을 **3회** 무료 접종해준다. 연중 접종 가능하며, 남구보건소를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수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아동수당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구체적인 시행 일정과 기초자치단체별 추가 지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도 단속한다. 5월 15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금연 희망 시민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싸목싸목 클럽 6월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워크온 앱으로 6월 30일까지 15만보를 채우면 완주자 중 200명을 추첨해 3,000원 모바일문화상품권을 준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사회복지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먹는물 수질 무료 검사를 실시합니다.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5월 6일부터 직접 방문해 시료를 채취합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6월 한 달간 '나라사랑 매일 6,60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WalkON) 앱으로 30일간 15만보를 걸으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이 지급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시민에게 무료 문자로 경보를 발송해 건강 피해를 예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