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야간운동교실, 광산구 8개 공원 무료 생활체조 라인댄스
광주 광산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별밤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화·목요일 저녁 7시에 8개 공원에서 무료로 생활체조, 라인댄스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별밤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화·목요일 저녁 7시에 8개 공원에서 무료로 생활체조, 라인댄스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11월 5일 하남동 경암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사전접수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가 유동 인구가 많은 공원·광장 7곳에 야외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했다. 평소 가까운 위치를 알아두면 심정지 응급상황에서 119 신고 후 음성 안내에 따라 바로 쓸 수 있다.
광주 중외공원에서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첫 회는 16일 '우리 가족 데뷔전' 주제로 버블쇼·매직 서커스 등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신흥동 기찻길이 드라마 '모자무싸' 촬영지로 알려지며 감성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송정공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금정봉과 금선사 등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서 어린이 에어바운스와 트램펄린을 **5월 22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아 및 초등 1~2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주차와 화장실도 편리하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6일과 7일 이틀간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앞 학공원에서 ‘2026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연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등 20곳이 마켓을 펼치고, 벌룬쇼·버블공연·미션 게임·댄스왕 선발대회 등 가족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