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유주방 무상 제공, 농식품 창업 꿈의 주방 30팀 모집
광주시가 농식품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30팀을 모집한다. 7월부터 공유주방 시설을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시가 농식품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30팀을 모집한다. 7월부터 공유주방 시설을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시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여자를 **5월 27일(수) 오후 4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교육 수료 후 콘테스트에 참여하면 팀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8배 늘어나는 등 주도적인 에너지 전환 움직임이 활발했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접수하며, 교육·1:1 컨설팅·팀당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가경정예산 시기를 악용한 소상공인 대상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예방 활동에 들어갔다. 소상공인은 정부를 사칭한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곧바로 1357 또는 1533-0100으로 확인해야 한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6월 9일 제102회 대전창업포럼을 연다. K-콘텐츠를 주제로 IR 데모데이, 1:1 밋업, 특강, 토크콘서트가 준비됐으며 6월 8일까지 기업마당에서 사전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