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문화센터, 봄밤 재즈 Spring Holiday 15일 개최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봄밤 재즈 공연 'Spring Holiday'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정상 7인조 재즈 밴드 '고희안재즈'와 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영화 OST부터 라틴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봄밤 재즈 공연 'Spring Holiday'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정상 7인조 재즈 밴드 '고희안재즈'와 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영화 OST부터 라틴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6월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27일까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며, 가족 응원전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북구 시니어합창단이 제14회 정기연주회를 6월 18일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합창과 밴드,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주최하는 기획공연 바람이 전하는 봄의 세레나데가 4월 25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퍼니밴드와 민트리오가 금관 앙상블과 목관 클래식 무대를 꾸민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선착순 35팀 모집이며, 15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오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만나는 이색 공연 'BEAT국악'이 전석 무료로 열린다. 사전 QR 신청으로 좌석을 지정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저녁 7시, 무료 국악 공연 '풍류나들이'를 연다. 사전예약(QR)으로 좌석을 확보하거나 당일 현장접수(공연 1시간 전부터)로도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