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 축제·문화예술 풍성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2026 올해의 책'을 주제로 한 독서공모전을 6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연다. 독후감과 '함께 읽는 우리' 2개 부문으로, 전 국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6월 6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한다. 뮤지컬 '영웅' 갈라쇼, 댄스 버스킹, 랜덤플레이댄스 등 볼거리와 함께 '걷자잉 여권' 이벤트로 온누리상품권도 증정한다.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