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폭염대응,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살수차 20대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5월 중점관리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어린이놀이시설·농기계 사고를 선정했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최근 3년)이나 됐다.
광주 동구 서민·취약계층이라면 앱 하나로 정책대출 비교부터 복지·채무조정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2025년 한 해 665만명이 이용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광주 곳곳의 제로웨이스트 공간에서 텀블러 할인과 재활용품 보상 등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집 근처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둘레길 약 12km 구간에 ‘달(月)’을 주제로 한 빛 조형물과 포토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별도의 이용료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야간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한국어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다문화가정의 8~18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두 가지 언어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과 상세 문의는 조선대 음성학 연구실의 붙임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MV 제작을 지원하는 '2026 광주음악창작소 뮤지션 제작지원'이 6팀을 선발한다. 접수는 6월 4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지원서와 창작곡 음원, 자격 증빙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지역 인쇄·출판 소공인에게 무료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