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성친화마을 공모 단체당 2500만원, 4월 28일까지
광주시가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4월 7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에 총 7,500만원을 지원하며, 특화공모는 단체당 1,000만원, 기획공모는 2,500만원을 받는다.
광주시가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4월 7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에 총 7,500만원을 지원하며, 특화공모는 단체당 1,000만원, 기획공모는 2,500만원을 받는다.
광주 고려인마을 고려인문화관이 운영하는 사이버전시관에서 고려인 역사유물 1만2천 점을 디지털 콘텐츠로 무료 공개한다.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역사 교육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나비작은도서관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명상과 호흡을 배우는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이주배경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 적응 프로그램 '2026 슬기로운 광산적응 길잡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부모 교육과 청소년 체험활동, 전문가 상담으로 구성되며 3개 초등학교에서 순차 열린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성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전 '청운의 꿈'이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작품 40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북구보건소가 5월 고혈압의 날을 맞아 '자기혈관 알기 20만보 걷기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워크온 앱으로 20만보를 완주하고 혈압을 기록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을 지급한다.
행정안전부가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직접 발굴하는 초등 4~6학년 대상 '2026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모집한다. 4월 30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초등학교 졸업 시까지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