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의 날 빛나는 하우스 집들이 인형뽑기·키캡 체험 5월 21일까지
광주시민의 날(5/23)을 맞아 광주시청 잔디광장에 캐릭터 '빛돌이·빛나영'의 특별한 집들이 팝업 '빛나는 하우스'가 열린다. 인형뽑기와 키캡 키링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 사전 신청은 5월 21일(목)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광주시 공식 SNS 3개 이상 팔로우가 필수다.
광주시민의 날(5/23)을 맞아 광주시청 잔디광장에 캐릭터 '빛돌이·빛나영'의 특별한 집들이 팝업 '빛나는 하우스'가 열린다. 인형뽑기와 키캡 키링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 사전 신청은 5월 21일(목)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광주시 공식 SNS 3개 이상 팔로우가 필수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연다. 시내버스와 도시철도가 5월 18일 하루 무료로 운행되고, 지역 제과점 43곳에서 빵 10% 할인, 주먹밥 체험, 생일카페, 영화 상영 등이 펼쳐진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호남 최대 규모의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여 개 기업이 4000여 부스를 운영하며, 디저트 큐레이션 존과 주류관광페스타가 함께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6월 19~27일 열리는 '남도달밤야시장' 시즌1에 참여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분야에서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 북구가 제4회 북구청장배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광주 생활권 15~39세 청년이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총상금 1,360만원과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접수는 8월 7일까지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복합전시 1~6관과 지역작가 전시 7관까지 7개 전시관을 동시 운영한다. 폴란드 포스터,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전 '아시아의 장치들', 아시아 8개국이 참여한 주제기획전 등 다양한 전시를 도슨트 해설과 함께 볼 수 있어, 무더위 속 시원한 실내 문화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