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무료 셔틀버스, 공공시설 평일 11회 순환 운행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 학동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놓고,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휴업일에 지역 시설에서 역사 탐방 및 구강 건강 교육 등 종합 활동을 제공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함께할 직원을 채용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 인력과 육아휴직 대체 인력 등 총 3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3월 11일부터 26일까지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북구문화의집이 생활 속 물건을 직접 고치는 '느린수리클럽'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2·17·19·30일 오후 4~6시 회차별로 열리며, 누구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QR결제·온라인 전통시장관 이용 시 잔액이 부족하면 1만원 단위로 자동충전된다. 3월 23일 12시부터 적용되며, 앱 설정에서 기능을 켜야 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간식 150인분을, 기아오토큐 광산서비스센터는 김치 300kg을 각각 후원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