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금남로 차 없는 거리 5월 2일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 동구가 6월 13일과 14일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김제동 인문토크·북콘서트부터 무등버스킹·책방 8곳 '1187 라이브러리'까지, 상설 프로그램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 프로그램 6가지를 운영한다. 어린이 놀이터부터 실버 체조댄스, 마을 탐방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