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양프로그램, 1인가구·임신부 4월 29일 선착순 40명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3월부터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15개 도서관으로 확대한다. 광산구립도서관 회원이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3일 이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기부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사업 아이디어를 국민 누구나 대상으로 공모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선착순 4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비전공자도 데이터 분석과 AI 예측 모델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교육을 연다. 5월 29일까지 기업마당에서 신청하면 6월 1~2일 이틀간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청이 5월 8일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행복의 비결은 웃음소리에 있다'를 주제로 무료 강연을 연다. 사전공연이 1시 40분부터 있으니 여유 있게 도착하고, 사전신청(두드림 앱·전화)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은 지난 4월 20~29일 선착순 마감됐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민가드너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7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정원 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할 설치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내년도 사업 예산 편성을 위한 사전 수요 파악 절차로,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자체 제작한 공연 영상을 무료로 상영할 문화기관을 모집한다. 오는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 문화예술·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신규 작품 '어둑시니' 등 총 17편의 영상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