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송정2동 편의점 위기가구 발굴 가게 1호 지정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운영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건강기능식품 '슈퍼 멀티비타민 이뮨부스트'가 판토텐산 함량 부족으로 정부 긴급회수 대상에 올랐다. 집에 보관 중인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한 업소에 반품하거나 회수영업자 (주)동도에프앤피(070-4435-9508)로 연락하면 된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팀에서 RISE 사업을 함께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월 278만 원 수준이다.
간편조리세트 '해물누룽지탕'이 대장균군 기준 위반으로 긴급 회수된다.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먹지 말고 구입한 업소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계란 2품목이 긴급 회수됐다. 자유방목 동물복지유정란(난각코드 WIA2X1, 5월 5일 산란)과 상하농원 동물복지 유정란(난각코드 JH0562, 5월 4일 산란)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난각코드를 확인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유정란 2품목이 긴급회수 조치됐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구매처에 반품해야 하며,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업체에 연락해야 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에 참여할 광주·전남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선정되면 전시 참여와 온·오프라인 홍보, 도록 수록 등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남구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위조 공문이나 허위 견적을 받으면 반드시 관할 담당부서에 직접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