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30세 이상 당뇨 환자 합병증·당화혈색소 검진비 무료 지원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5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기존회원 4월 20일부터, 신규 추가접수는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아요.
눈앞에 날파리(비문증)가 떠다니거나 빛이 번쩍이는 증상(광시증)이 나타난다면 망막박리를 의심해야 한다. 의학계는 증상 발견 후 **1주일 이내**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시력 회복이 어렵다며, 즉시 안과를 찾을 것을 당부한다.
광주 남구가 24~26세 저소득 남성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가다실4가)을 **3회** 무료 접종해준다. 연중 접종 가능하며, 남구보건소를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수다.
질병관리청이 이슬람 성지순례(하지) 기간인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방문객에게 메르스·수막구균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출국 10일 전까지 수막구균 백신을 접종하고,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시 1339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2026년 맨발걷기클럽 회원을 선착순 90명 모집한다. 4월 29일까지 전화(062-410-8126)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챌린지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6,000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가 5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16종의 수강생을 모집해요. 재접수는 4월 20일, 신규접수는 4월 27일부터 시작돼요.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를 수행할 전담인력 1명을 뽑는다. 시급 2만원에 1일 교통비 1만원을 별도로 지급하며,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광산구가 5~8월 고농도 오존 시기를 맞아 건강 보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예·경보 확인, 실외활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지키면 오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