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사랑상품권 11월 5일 발행, 최대 20% 할인 혜택
광산구가 11월 5일부터 100억 원 규모의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최대 10% 적립으로 총 20%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11월 5일부터 100억 원 규모의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최대 10% 적립으로 총 20%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안에서 동네서점을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 인문프로그램이나 독서모임 운영비로 서점당 **1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은 빼고 총 23곳 내외를 뽑는다.
광주 남구 교육체육과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생에게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13시 제외) 운영되며, 방문 전에 원하는 학교의 교복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3.5억원 이내의 생활 밀착형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거점으로 하는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장애인 예술인을 발굴하는 ‘제11회 이음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3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며, 최종 본선 진출팀은 10월 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 정단원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이 ㈜한글과컴퓨터(한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간행물 등이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 PDF로 처음부터 제작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한컴은 오는 4분기 '한글 2024'에 접근성 지원 기능을 탑재해 배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와 관련해 제기된 '수완지하차도 철거' 안을 강력히 반대했다. 교통 흐름에 미칠 영향을 반드시 먼저 조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의회는 철거 이후의 교통 상황을 가정한 '교통영향평가' 실시를 광주시에 촉구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에서 가족 공연 '일장일딴 컬렉션'을 연다. 줄을 매개로 관객과 함께 만드는 '줄로하는 공연'과 자동인형·기계장치가 펼치는 '돌연한 출발' 두 편으로,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5,000원이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 응모를 7월 31일까지 받는다. 5·18민주화운동·민주·인권·평화·ACC를 주제로 30초에서 3분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되고 일반부와 청소년부 합쳐 14편을 뽑아 총상금 2,100만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