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방 손기술 2기 6월3일 선착순 토기·목기 체험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오는 6월 3일까지 '손기술 공방 2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와 목기를 바탕으로 한 생활소품 제작 체험으로,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오는 6월 3일까지 '손기술 공방 2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와 목기를 바탕으로 한 생활소품 제작 체험으로,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전'에 참여할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지역 19~39세 청년 예술인이 대상이며,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변상금·과태료를 면제받고 철거 기간도 유예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시가 2011년 5월~2021년 4월 발행한 지역개발채권의 만기 상환을 시작했다. 상환 조건은 발행 시기에 따라 다르며 광주은행 전 지점과 인터넷뱅킹에서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스마트도서관 6호점(꿈누리)이 어린이·청소년 맞춤형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최신 인기 도서를 갖췄으며 365일 24시간 무인 운영, 원하는 책이 없으면 '책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29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로 이창용 도슨트의 '그리스로마신화, 클래식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루브르·오르세 출신 도슨트가 명화와 클래식 음악으로 신화 속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며, 티켓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매한다.
광산구가 오는 6월 4일 베트남 가정식 '반봇록'을 무료로 배우는 쿠킹클래스를 연다. 이주여성 요리강사가 직접 가르치며 재료비도 무료, 현장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소재 융·복합 가전기업이라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