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돌봄, 북구 아픈아이돌봄센터 하루 1천원 병원동행
광주 북구에 사는 4세~12세(초등학생) 아동 양육 가정이라면, 자부담 1,000원에 병원 동행·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아픈아이돌봄센터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동행지원사가 아이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귀가까지 함께한다.
광주 북구에 사는 4세~12세(초등학생) 아동 양육 가정이라면, 자부담 1,000원에 병원 동행·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아픈아이돌봄센터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동행지원사가 아이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귀가까지 함께한다.
서구 물품공유센터가 물품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캠핑용품, 생활 공구 등 30종을 무료로 배달해 주고, 대여료도 물품가의 1~3%뿐이에요.
광주 서구가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준비를 돕는 무료 컨설팅학교를 연다. 단체별 2인 이상 참여해야 하며, 서구마을센터로 전화 사전 신청하면 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 65세 이상 주민을 위한 웰다잉(Well-dying) 무료 강좌가 열린다.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구 누리집에서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연금 등 복지급여를 신청 없이 자동 지급하는 '복지안전매트' 방안을 발표했다. 발달장애인·미성년자 위기가구는 동의 없이 생계급여를 직권 신청해 선제 지급받는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사전 전화 문의(062-607-2673)로 신청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상반기 빛고을장학재단 장학생 30명을 뽑는다. 대학생에게는 200만원, 고등학생에게는 80만원의 장학금을 5월 20일까지 신청받는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8배 늘어나는 등 주도적인 에너지 전환 움직임이 활발했다.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자치마을코디네이터 2명과 마을청년활동가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월 보수는 207만 5,26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