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80% 지원 450명 대상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미취업 청년 96명에게 5개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시급 11,188원에 6월 24일까지 고용2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일상생활과 경영활동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민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한 건씩 제안서를 낼 수 있으며 선정작에는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광주 동구가 임차 소상공인에게 2025년 카드 매출액의 0.4%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연매출 2억원 이하 임차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5월 2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이나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G마켓이 소상공인을 위한 '2026년 상생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우수 수상자에게 최대 300만원 상당의 광고성 e머니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충남경제진흥원이 충남 소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FTA 원산지관리 전문인력 양성교육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9일이며, 교육은 5월 27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충청남도가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를 등급별로 **20~50%**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하며,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도내 1인 자영업자(소상공인)면 신청할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과 농업법인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고용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내국인 고용 의무 없이도 지역특화형비자(F-2-R)를 가진 외국인 인재 1명을 고용할 수 있게 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오는 6월 6~7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K-Food Fair 2026에 참가할 K-뷰티·라이프스타일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하며, 현지 인증(EAC) 보유 시 선정에 유리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실리콘밸리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자문 바우처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320달러**(정부 90% 지원)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9일**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