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폭염탈출 프로젝트'…얼음생수 나눔냉장고 30곳·얼음물지도
광주 광산구가 7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2026 광산형 폭염탈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전통시장 등 30곳에 얼음생수 나눔 냉장고를 두고 시민 누구나 하루 1인 1병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얼음물지도와 SNS 인증 이벤트(100명 모바일상품권)도 함께 운영한다.
광주 광산구가 7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2026 광산형 폭염탈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전통시장 등 30곳에 얼음생수 나눔 냉장고를 두고 시민 누구나 하루 1인 1병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얼음물지도와 SNS 인증 이벤트(100명 모바일상품권)도 함께 운영한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에서 주민을 위한 노래교실이 오는 3월 9일부터 시작된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주 광산구가 드론공원 재해복구사업과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연다.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건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는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0~11세 청소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해 생태 프로그램 '다시 만난 동네 숲'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신촌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관내 공기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제품 인증 및 성능시험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기업당 연간 최대 2회, 총 200만 원 한도로 실비를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광주 광산구 삼각동에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셔플댄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화요일과 금요일에 삼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의 수강료에 연중 접수받는다.
광산구립도서관이 회원을 대상으로 소장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 정회원이면 '오디언도서관'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수완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3호기를 두고 지난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법인 등기부등본·법인 인감증명서·부동산 등기부등본 3종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뽑을 수 있다.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고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책값 돌려주기'를 운영한다. 14세 이상 시민이 연간 최대 6권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