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모기 5월 1.8배 급증…기온 상승으로 적정온도 조기 형성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 광산구가 5~8월 고농도 오존 시기를 맞아 건강 보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예·경보 확인, 실외활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지키면 오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이 2026 시즌 예술인 **10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연구비 월 **100만원**과 작품 발표 수당 **100만원**을 받고, 몽골·키르기즈 공동제작 등 ACC 창·제작 공연에 출연할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7% 증가해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6.6% 늘어 저출생 대응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남구청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무료로 상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시간과 장소는 문화관광과(062-607-231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5월 공휴일 생활폐기물 수거일정을 공지했다. 노동절(5.1.)과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5.20.)은 수거하지 않으며, 나머지 공휴일은 정상 수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