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탄소감축 기술개발, 과제당 최대 55억원 지원 5월 13일 접수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추가모집한다. 사회적 목적을 가진 대표 포함 2인 이상 팀을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창업지원금과 인큐베이팅, 협업공간을 함께 제공한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간식 150인분을, 기아오토큐 광산서비스센터는 김치 300kg을 각각 후원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정부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기업과 소상공인의 AI 도입 비용을 최대 9억원(과제당)까지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3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포항시가 중소기업의 국내외 박람회 참가비를 최대 45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29일까지이며, 포항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과 해외규격인증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GJT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지역 중소기업이 TV 광고 제작비의 50%를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2개사만 선정되므로 빠른 접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