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88명 모집, 동구 취업취약계층 시급 10,320원 5월 13일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시급 10,320원, 주 15~40시간 근무에 4대 보험도 가입해줍니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시급 10,320원, 주 15~40시간 근무에 4대 보험도 가입해줍니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사전 전화 문의(062-607-2673)로 신청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가족이라면 의료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결정일부터 혜택이 시작됩니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동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약 액수)이면서 재산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폐업한 담배소매점 자리에 신규 소매인 1곳을 지정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서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