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의무교육 무료 지원, 광주 북구 중소기업 6과정 11월 13일까지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전남 담양군의 아동복지시설 '담.아.공 새 꿈터'가 야간 시간대에 근무할 보육사 1명을 정규직으로 모집한다.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근무하는 야간보육사로,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나 아동 관련 학과 졸업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채용 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산구가 6월 20일(토) 오전 야호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클래스 '일본 야끼소바 만들기'를 연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어린이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되고, 알레르기 식재료는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장성군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신입직원 채용 접수 기간을 5월 23일까지 연장했다.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소지자라면 2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방문·등기우편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헬스, 뷰티케어,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등 3개 평생학습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방문·모바일 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 동안 지켜본 뒤 구조 여부를 결정하라고 당부했다. 4월에만 구조 신고가 67건으로 전월 대비 3배 늘었는데, 대부분은 독립 과정 중인 정상적인 새끼였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해외 유행지역 방문 후 6주(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상담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내년도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누구나 오는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