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무료 셔틀버스, 공공시설 평일 11회 순환 운행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에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민방위 편성 대상은 1986~2006년생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편성 의무자와 면제 대상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정부24를 통해 신고해야 하며, 의무자가 아니어도 지원민방위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도물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건강·안전용품을 지원하며, 남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광주 남구가 함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해커톤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지원 자격은 첨부된 신청 서식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를 위한 의료급여 신청이 상시로 받아진다. 신청과 문의는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으로 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세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월 20만원씩 최대 24개월(생애 1회)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