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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취약계층 노동자·영세사업자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 운영···4월17일부터 6회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4-02
D-169
9월 18일

나도 해당될까?

광주 북구서 일하는 사람 무료 노동 상담 받을 수 있어

광주 북구에서 일하면서 생긴 문제를 무료로 상담해주는 자리가 생겼다.

혹시 알바나 일자리에서 임금을 제때 못 받거나, 직장에서 따돌림을 당하거나, 계약서 내용이 헷갈린 적이 있는가? 이런 걸 '노동 문제'라고 한다.

광주 북구가 이런 노동 문제로 힘든 사람들을 위해 무료 상담 데스크를 연다. '노무사'라는 노동 문제 전문가가 일대일로 조언을 해준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북구 안 4곳(북구청, 행복어울림센터 등)에서 총 6번 열린다. 특히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이 우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담 받고 싶으면 미리 신청서를 작성해서 이메일(ryunyk@korea.kr)로 보내면 된다. 신청서는 북구청 홈페이지에 있다.

알아두면 좋은 말
* 노동 문제: 일자리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어려움. 임금 체불,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이 여기에 속한다.
* 노무사: 노동 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자격을 딴 사람. 변호사처럼 노동 법률에 대해 조언해준다.
* 영세 사업자: 직원이 매우 적거나 혼자서 일하는 아주 작은 규모의 사장님.

9월 18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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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는 이메일(ryunyk@korea.kr)로 제출. 상담 전 관련 서류(근로계약서, 임금명세서 등)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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