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행사,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인문강연 19일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상무1동캠퍼스가 성인 대상 무료 커피인문학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안내소를 운영한다. 역사길 걷기와 주먹밥 만들기, 밴드 공연 등 무료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1만원의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지급된다.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활동가·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학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50명 마감이므로 서두르세요.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부터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무료 생태·문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루 4회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운영하지 않는다.
광주광역시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변상금·과태료를 면제받고 철거 기간도 유예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충장축제 '충장 K 퍼레이드' 참가 단체를 7월 26일까지 모집한다. 거주지·나이·국적·장르 제한 없이 25개 단체 내외를 뽑으며, 총 상금 5천만원으로 16개 팀을 시상한다.
광주 서구 평생학습관이 팔찌·키링·목걸이 등을 직접 만드는 비즈 공예 기초 강좌를 무료로 연다.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5회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이다.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