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중년 사회공헌, 남구 참여자 40명 모집 활동비·수당 지원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미만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미만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저소득 등록 장애인이면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최대 38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광주광역시에 사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문 컨설턴트와 1:1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술기획, 세무·회계, 법률, 노무 등 12개 분야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서구청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81명(조사요원 65명, 관리자 16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구청 7층 기획실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방문 신청은 2월 27일, 온라인(정부24)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