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년이온다 배경지 걷는 무료 인문투어 16일 재개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공제 추가 모집에 나선다.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30명을 뽑으며, 2년간 청년이 500만원을 적립하면 만기에 1000만원을 받는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농업인 **8,459농가**에 농가당 연 **60만원**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4월27일부터 5월29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5개 기업에 **총 6억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고, 14개월간 집중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인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타지역에서 진로·사회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주간(15~18일)을 맞아 금남로 일대 교통 통제와 518번 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18일 국립5·18민주묘지로 가는 518번 버스는 12대로 늘리고, 배차 간격도 20~30분으로 단축했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