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망월 달을바라다 5월 14일 개막 구민 반값 5천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18 광주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전석 10,000원이며, 광산구민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18 광주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전석 10,000원이며, 광산구민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만 12~15세 이주배경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 코칭 프로그램 '꿈:잇다 진로 나침판' 참가자를 모집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5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4만원이다.
광주 광산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45~60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지도자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연다. 수업은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목·금 오후 4~6시, 선착순 15명이며 홈페이지로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발달장애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 '트라이앵글교실'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자원봉사자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gsyouth5533@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여름 독서교실 '꿈창작소: AI 그림책 북크리에이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 3~6학년 12명이 생성형 AI로 나만의 그림책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7월 15일부터다.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5월 23일(토) 난장콘서트가 열린다. 다양한 먹거리와 대중가요·뮤지컬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6월 20일(토)에도 두 번째 행사가 이어진다.
광산구가 오는 5월 16일 토요일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체험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요리사와 함께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일본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광산구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산구가 농촌 지역에 사는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 상당의 문화·예술·보건 바우처를 지원한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4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서 도서관에 반납하면 구입비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책값돌려주기' 사업을 7월 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참여 서점이 22곳으로 늘고 모든 결제수단이 허용되며, 지원 한도는 연 10권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