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옛 전남도청 복원 첫 공개 4월 24~25일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2년여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을 처음으로 연계해 근대 건축 해설, 관객 참여형 연극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선착순 예약 중이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2년여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을 처음으로 연계해 근대 건축 해설, 관객 참여형 연극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선착순 예약 중이다.
광주 동구가 은둔형 외톨이와 사회적 고립 고위험군 주민을 위해 원예심리치료사와 함께하는 '통합돌봄원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총 8회차로 운영되며, 메리츠화재 후원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광주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10월 한 달 동안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교육·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마다 신청 기간이 다르므로 센터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3일(토)**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연다. 암흑체험·아시아 전통의상 체험·우드키링 만들기 등 10여 가지 부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2026년 봄을 맞아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객 누구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사육사와 수의사가 전하는 생생한 동물원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노동의 가치를 예술로 조명하는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을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본전시와 특별전, 부대행사 등이 약 2개월간 이어진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13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가야금팝(K-POP)’ 무료 체험을 연다. 이번 체험곡은 TWS(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가족·친구·연인 누구나 가야금으로 K-POP 하이라이트를 익혀볼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인문사유정원:오방차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오방수련원에서 직접 찻잎을 따서 우리마시는 체험으로 참가비는 1만 원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