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일자리·안전일터, 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무등산 플로깅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4월 28일 자 일자리 정보 10건을 공개했다. 연봉 2,800만∼7,000만원, 마감일이 4월 30일부터 채용시까지로 각각 달라 서둘러 확인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2년간 지원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복지로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9월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 협동조합·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협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2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광주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 최초로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공적 확인제도를 시작한다. 이 제도는 ‘아동확인증’을 발급해 아이들의 의료, 복지 등 지원을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