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구민상 후보 추천, 북구 5개 부문 7월 10일까지
광주 북구가 제19회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지역경제·봉사·문화예술체육·효행·장한장애인 5개 부문에서 숨은 공로자를 시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제19회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지역경제·봉사·문화예술체육·효행·장한장애인 5개 부문에서 숨은 공로자를 시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그림책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복지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와 연계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회차별 **1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네이버 폼(naver.me/G6RyIDWv)으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 덕남정수장이 연중 평일 무료 견학을 운영한다. 광주에 공급되는 수돗물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수 시설과 소수력발전소를 1시간 동안 직접 보는 자리로, 초·중·고·대학생과 일반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중견활동가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활동경력 5년차 이상 활동가 15~20명을 선착순 선발하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광주 일대에서 대침투종합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 중 일부 지역에서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
광주 서구가 6월 20일 도슨트와 함께 걷는 5·18민주시민 사적지 탐방을 무료로 연다. 서구 주민이면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접수는 6월 1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시가 하천과 계곡 부지의 불법 점용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다. 무단으로 설치한 가건물부터 무허가 영업까지, 사진과 함께 위치를 찍어 신고하면 시 당국이 조사에 나선다.
제4회 빛고을전통연희축제 '판'이 6월 7일 오후 5시 수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전통 연희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별도 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