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취업 청년 일경험 16주 최대 600만원 수당 6월 14일까지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0~70대 어르신을 위한 연극형 전시관람 투어 '실크로드 인생 유람'을 10월까지 처음 운영한다. 지역 청년 예술인이 만담꾼·악사로 참여해 세대 공감형 문화 여행으로 꾸며지며, 노인복지관 등과 협력해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복합전시 1~6관과 지역작가 전시 7관까지 7개 전시관을 동시 운영한다. 폴란드 포스터,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전 '아시아의 장치들', 아시아 8개국이 참여한 주제기획전 등 다양한 전시를 도슨트 해설과 함께 볼 수 있어, 무더위 속 시원한 실내 문화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 주민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차상위·한부모 50만원·일반 70% 15만원을 1차 4월 27일, 2차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으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