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조리원 모집, 남도학숙 공무직 2명 월 265만원+복지포인트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설립한 남도학숙이 조리원 공무직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월 평균 265만원 이상이며, 5월 1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설립한 남도학숙이 조리원 공무직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월 평균 265만원 이상이며, 5월 1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2026년 1월 1일부터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동일지 서식이 새롭게 바뀐다. 개인용·단체용·비대면용 세 가지 서식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기존 양식이나 기관 자체 양식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잇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전담 조직 '함께 케어팀'이 퇴원환자 동행 방문 등 찾아가는 밀착 지원을 맡으며, 4~6월 3개 동 시범 운영을 거쳐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4일 금남로에서 '동구랑페이' 페이백 이벤트를 연다. 행사 당일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사람 중 5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준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출범에 따라 과거사 진실 규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2년간 희생자·유족·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우편이나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이른 더위로 모기 등 해충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4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하계방역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17개 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눠 정기적으로 방역하고, 유충 서식지도 제거한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