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K-뷰티·푸드 미국 유통망 진출 지원, 5월 18일까지 신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뷰티·식품·생활소비재 분야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참여기업 15개사를 모집합니다.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고, 선정되면 참가비 235달러(약 32만원)만 내면 현지 유통망 B2B 상담회·세미나·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뷰티·식품·생활소비재 분야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참여기업 15개사를 모집합니다.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고, 선정되면 참가비 235달러(약 32만원)만 내면 현지 유통망 B2B 상담회·세미나·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도전자를 모집한다. 실패 부담 완화와 학계·산업계·투자자로 구성된 30여 명의 전문 멘토단 지원을 제공하며, 오는 23일 천안에서 지역 설명회가 열린다.
광주 북구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보증금은 전세금의 2~5%만 내면 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합니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꾸려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융합 지능형 농업 기술 고도화·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하며, 민간부담금 25% 이상(현금 10% 포함) 매칭이 필수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
광주 서구에서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건의 구인 공고를 내놓았다. 임금은 월 215만 원에서 연봉 4000만 원까지 다양하며, 이르면 5월 12일 마감되는 채용이 있어 서둘러야 한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