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 23일 광산구 개최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주행거리를 줄인 차량 소유주에게 최대 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을 진행한다. 4월 10일까지 선착순 1,309대를 모집하며,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만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걷자잉'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활동경력 5년차 이상 비영리 활동가를 대상으로 '스텝업 중견활동가 과정'을 연다.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중견활동가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활동경력 5년차 이상 활동가 15~20명을 선착순 선발하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노영민 전 주중국대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연다. '글로벌 대전환의 시대, 중국은 어디로 가는가'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 대표 음악 축제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광주시 축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전년보다 600만 원 증가한 8,600만 원의 시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