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유아 그림책 읽어주기, 6월 토요일 무료 프로그램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19~2022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6월 토요일 한글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명 접수하며, 무료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19~2022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6월 토요일 한글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명 접수하며, 무료다.
광주 광산구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오는 6월 2일 '가죽공예 원데이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지역 성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완성한 작품은 집에 가져갈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7월 1일부터 '책값돌려주기'를 확대 운영한다. 지역서점에서 산 책을 28일 안에 구립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올해부터 1인 연 10권까지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만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방관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5월 12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5명이며, 온라인 접수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본인 명의로만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월 한 달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책깨비 퀴즈' 참가자 100명을 모집합니다.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합니다. 정답은 기타란에 작성해야 합니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형제·자매를 둔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2026 올해의 책'을 주제로 한 독서공모전을 6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연다. 독후감과 '함께 읽는 우리' 2개 부문으로, 전 국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온라인 독서 퀴즈 ‘책깨비’를 운영한다. 참여는 무료이며, 5월 31일까지 인터넷 접수 후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