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물병원 방사선 안전관리 교육, 6월 11일 1차 신청 마감
광주 북구 동물병원 관계자라면 주목하세요. 동물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관리 책임자 교육이 6월 18일과 12월 3일 두 차례 열리며, 1차 신청은 6월 11일까지입니다.
광주 북구 동물병원 관계자라면 주목하세요. 동물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관리 책임자 교육이 6월 18일과 12월 3일 두 차례 열리며, 1차 신청은 6월 11일까지입니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받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광주 광산구가 주행거리를 줄인 차량 소유주에게 최대 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을 진행한다. 4월 10일까지 선착순 1,309대를 모집하며,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만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혼자 사는 여성의 안전을 위해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산구에 주소를 둔 임차 여성 1인가구라면 6월 30일까지 온라인 네이버폼이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폐지·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폭염기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7~8월 운영 기간 동안 월 20만원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도울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일 3시간 활동 시 1만원 실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도 실적을 등록해준다.
광산구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시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 보험료 무료, 상해사고·온열질환 등 8개 항목 보장. 사고 나면 전화 한 통으로 청구하세요.
광주도시공사가 서민·청년·신혼부부를 위해 3~5월까지 5단계 공공임대주택을 릴레이로 내놓는다. 4월에는 매입임대·행복주택, 5월에는 국민임대 신창·하남지구 청약이 이어진다.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