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살던집 프로젝트, 복지부·행안부 인정…의료비 81% 절감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할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접수는 4월 21일 오후 6시까지다.
중기부와 조달청이 로봇 창업기업 20곳을 선정해 정부기관 실증과 구매까지 전주기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K-Startup 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모집합니다. 1라운드 진출 시 **200만원**을 시작으로 최종 선정 시 **10억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광주광역시가 주관하는 콘텐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GCC 사관학교'가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 18세부터 39세까지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청년 미취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실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3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공동브랜드 GIEL 신규 사용기업을 모집한다. 광주 소재 가전·전기전자 전문 생산제조기업이라면 4월 20일까지 신청해 브랜드 사용권과 시장개척단·쇼룸홍보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동구 충장로4·5가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지원사업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며, 식음료(F&B) 업종만 가능하고 자부담 10%가 필요하다.